'실수요+투자수요' 둘 다 포기 못한다

동아닷컴 입력 2010-09-09 14:22수정 2010-09-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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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높아 투자메리트 ‘커’입주1년차 아파트 ‘브랜드+대단지’ 만족도 높아 불황에도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의 관심까지 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교통여건 개선으로 ‘서울’과의 이동시간이 단축되면서 투자메리트는 더욱 커졌다.

서울시에서 KTX를 타면 37분만에 도착하는 곳인 천안시. 이 곳은 최근 유통단지 개발, 경전철 개발 등이 이뤄지고 있는데다 인구 증가가 꾸준한 곳이다.

분양가도 저렴하고 분양가 무이자 혜택 지원등을 내건 아파트도 찾아볼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입주를 마친 입주1년차 아파트가 눈길을 모은다. 입주만족도도 높고, 자금여력도 검증된 건설사의 아파트라는 점에서다. 특히 천안시의 각종 개발 호재와 더불어,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높아 투자자들도 관심을 가질만하다는 평가다.

천안시 백석동에 위치한 ‘천안 백석 아이파크’는 분양가도 저렴해 초기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입주1년차 아파트로 입주만족도가 높고, 일부만을 잔여물량으로 남겨두고 있어 미분양 걱정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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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입주만족도가 높다는 점에서 자부심이 있다. 입주민대표가 직접 감사패까지 마련, 시공사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현재 잔여물량에 한해 특별 분양 혜택을 주고 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금 5%, 분양가 60% 최대 28개월 무이자(일부 세대)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10층 이하 세대에 대해 적용하던 이자지원 혜택도 추가분양 중인 전세대로 확대 시행 중으로 층과 주택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 공급면적 기준 114㎡(전용면적 84㎡)∼287㎡(전용 244㎡)으로 이뤄져있다. 현재 추가분양 중인 주택형은 공급면적 기준 114㎡(전용 84㎡) A, B 타입과 197㎡(전용 165㎡), 225㎡(전용 185㎡) 등이다.

‘천안 백석 아이파크’는 단지 내에 중앙공원과 더불어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센터 등을 갖췄으며, 단지 북쪽으로 노태산 근린공원, 남쪽으로는 어린이 공원 등이 위치해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는 브랜드, 대단지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단지가 좋다”면서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도 평가 받을 수 있어 수요도 꾸준하고 환금성도 높다”고 덧붙였다.

분양문의: 041-571-2222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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