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데이]추석 임시 항공편 8일 예약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4 03:00수정 2010-09-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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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8일 오후 2시부터 추석 연휴 국내선 임시 항공편 예약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26일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여수 등 7개 노선에 총 51편의 임시 항공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기간에 김포∼제주, 인천∼제주, 김포∼광주, 김포∼여수 등 4개 노선에 58편을 투입한다.

■ 기업銀, 中企태풍피해 복구자금

기업은행은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자금은 태풍 피해를 본 사업장과 원자재의 피해복구에 쓰이며 회사마다 최대 3억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담보, 보증서 대출의 경우 영업점 심사만으로 대출해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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