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부동산 대책 발표로, 동아건설 '용산 더 프라임' 모델하우스 인파 몰려

동아닷컴 입력 2010-09-03 15:50수정 2010-09-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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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 ‘용산 더 프라임’ 모델하우스 북적…-정부, 8.29 부동산 대책에 대한 기대감 반영
정부 8.29 부동산 대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용산지역에 분양하는 주상복합 모델하우스에 폭우에도 불구하고 주말 3만여 명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확장 비용이 포함된 저렴한 분양가와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가전 등을 감안하여 긍정적 평가를 보였으며,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대한 기대감, 정부의 8.29 부동산 대책 발표로 향후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기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주부 유병란씨(55,송파구 문정동 거주)는 “현재 용산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정부의 8.29 부동산 대책에 발표를 듣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 ”고 말했다. 또한 부동산 재테크로 유명한 개그맨 송은이(37)씨도 모델하우스를 찾아 114.218㎡ (구47평형)에 대해 상담을 받고 돌아갔다.

동아건설 관계자는 “용산의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다양한 혜택들이 잠재 고객들의 방문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며 “침체된 부동산 시장이 이번 용산 더 프라임의 분양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용산 더 프라임은 총 분양 가구는 559가구로, 지금까지 용산지역의 경우 대부분 중대형 평형 위주의 평형 구성으로 분양이 이루어졌으나, ‘용산 더 프라임’ 주상복합은 젊은층 및 단독 세대를 위한 85㎡이하 가구가 288세대로 전체 가구 수의 51.5%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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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38.61㎡~59.97㎡(10~20평형/112세대), 84.97㎡(35평형/176세대), 114.21㎡(40평형대/88세대), 123.67㎡~142.90㎡(50평형대/176세대), 펜트하우스(239.04㎡~244.73㎡) 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 당 2,060만원부터 시작하며, 현재 수요에 비해 공급이 없어 투자계획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지난 8월 27일 한강대교 북단 (구) 데이콤 빌딩 옆에 오픈하였고, 청약은 9월 1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일 2순위, 3일 3순위 전국 청약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 9일(목)이며 계약일은 9월 14일(화)~16일(목)이다.

문의: 02)716-690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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