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신규복권 “행운의 파워볼” 국내 출시

동아닷컴 입력 2010-09-01 13:49수정 2010-09-01 15:0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출시기념 ‘파워볼 체험단 모집’ 전자복권 재수탁사업자 연합이벤트 개최
이미 미국에서는 고액 당첨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워볼 복권이 9월 1일 “행운의 파워볼“이란 명칭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인터넷복권 형태인 ‘행운의 파워볼’은 정부승인 전자복권 재수탁사업자인 오마이로또(www.ohmylotto.com)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파워볼은 로또처럼 6개의 숫자를 맞추는 복권인데, 1-28 숫자 중 5개, 0-9 숫자 중 1개를 선택하여 총 6개의 숫자를 맞추기 때문에 1-45의 숫자 중 6개를 선택하는 Lotto6/45보다 선택 숫자 Pool이 적어 당첨 확률이 매우 높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1등 당첨금은 누적식으로 최소 3천만 원에서 최대 3억 원까지 지급 되고, 추첨이 매 5분 단위로 진행 되기때문에 당첨 여부를 구매 직 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특히 이번 “행운의 파워볼” 복권에서 눈여겨 볼 만 한 것으로 숫자 맞추기 게임 외에 숫자합의 홀짝, 대중소, 숫자구간을 맞추기, 또 파워볼 숫자 구간을 맞추기 등의 부가게임이 강화된 점을 들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복권을 구매하는 시간 자체를 즐기게 함으로써 결과가 비록 낙첨일지라도 아쉬움을 덜할 수 있게끔 레저형 복권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정부승인 전자복권 사이트인 오마이로또 관계자는 “파워볼은 인터넷복권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숫자선택 방식 외에도 숫자합의 홀짝, 대중소 맞추기와 같은 쉽고 재미있는 게임도 있어서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게임형태를 골라가며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이번 파워볼에 새롭게 선보이는 ‘실시간 인기도’ 기능은 현재 구매되고 있는 복권의 구매량을 바(Bar)형태로 보여줌으로서 고객들이 복권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라고 말했다.

주요기사
‘실시간 인기도’는 숫자합 게임 중 예를 들면 홀짝을 맞히는 게임에서 홀, 짝의 구매량을 비교하여 어느 복권이 더 많이 구매되고 있는 지 데이터를 비교해주는 기능이다.

오마이로또는 9월1일 신규 전자복권 “행운의 파워볼” 출시를 기념하여 재수탁사업자들과 함께 “파워볼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워볼 체험단 모집 이벤트는 만 19세 성인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매일 30명씩을 추첨으로 선정하게 되며, 체험단원이 되면 파워볼 복권 10매를 받아 무료로 복권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파워볼을 형상화한 “순금 파워볼”을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오마이로또 홈페이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