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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5년임대보장 오피스텔 등장
동아닷컴
입력
2010-08-14 08:50
2010년 8월 14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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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동백지구에서는 오피스텔 `용인 씨엘뷰`의 회사 직영분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49~99㎡의 네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용인씨엘뷰는 소형 주택 임대 수요가 많은 대학가에 위치하고 있다. 단국대 용인대 강남대 명지대 4개 대학이 가깝고 학생 유동인구가 많다.
인근에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실버타운, 삼성물산 기술연구소,4만평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 및 제약회사 등이 들어설 계획이라 향후 정주인구와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용인 경전철 동백역 예정지와 가까워 서울 및 분당,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용인씨엘뷰는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늘정원과 테라스가든을 만들어 입주자의 휴식공간을 늘렸고 실내에는 풀옵션 빌트인시스템을 적용했다.
3.3㎡당 분양가는 600만원대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죽전지구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100만원 선의 임대 수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문의: (031)8005-631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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