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BW 발행 364% 증가
동아일보
입력
2009-11-17 03:00
2009년 11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상장기업들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 2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기업들은 각각 2조1944억 원, 1조397억 원 등 총 3조2341억 원 규모의 BW를 발행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기업들의 이 같은 BW 발행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364.3% 증가하고 1.6% 감소한 것이며, 전체 발행 규모는 111.5% 증가한 것이다.
가장 큰 액수의 BW를 발행한 기업은 4000억 원어치를 발행한 기아자동차였고, 대한전선(3500억 원)과 STX조선해양(1800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에 전환사채(CB) 발행 규모는 1조7209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세형 기자 turtl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