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GM대우 윈스톰 가솔린 모델 내달 2일부터 판매
업데이트
2009-09-23 01:11
2009년 9월 23일 01시 11분
입력
2009-01-30 03:00
2009년 1월 30일 03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M대우자동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윈스톰 가솔린 모델(사진)을 개발해 다음 달 2일부터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5인승과 7인승 2륜 구동(2WD) 모델로 구성되며, 가격은 5인승 LS고급형 2081만 원, 7인승 LS고급형 2158만 원이다. GM대우 측은 “윈스톰 가솔린 모델은 정숙함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갖췄지만 기존 디젤 모델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은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경찰, 색동원 폭행-감금 피해자 8명 추가 확인…“종사자 4명 내사 착수”
“35년 된 지방의회, 여전히 ‘반쪽 자치’에 머물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