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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9월 30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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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그동안 번호이동제 시행의 걸림돌이었던 긴급전화 위치정보 시스템 구축작업이 최근 마무리됐으며 KT,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등 사업자 간 망 임대료 협상도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 시행에 관한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해 통과되는 대로 ‘시내전화 및 착신과금(080) 서비스 번호 이동성 시행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고 10월 말경 이를 고시할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