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벽지, 올 가을 신제품 ‘플레이스’ 출시

입력 2007-09-12 10:55수정 2009-09-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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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술 적용으로 유럽 환경규제장벽 도전

생활디자인 제일벽지(대표 정지성)는 올 가을 시장을 겨냥해 프리미엄 리빙디자인 ‘플레이스(place)’를 선보였다.

해외 유수의 디자인 그룹과의 Co-Work를 통해 한국인의 주거문화와 트랜드에 어울리는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개념의 생활디자인을 제안하는 플레이스는 고급스러운 패턴구성과 감각적인 컬러 제시를 통해 감각적인 Mix & Match를 연출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생활의 가치를 제안하고 있다.또한 영국 HIT Entertainment와의 제휴를 통해 ‘토마스와 친구들’ 벽지를 국내최초로 선보이며 높아져만 가는 국내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였다.

‘플레이스’는 음이온이 발생하는 특허출원 기술이 전제품에 적용되었으며, 네덜란드 Penn Color社 수성잉크와 유럽연합(EU)로부터 안정성이 검증된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하여 까다로운 환경규제로 유명한 핀란드, 독일의 건축자재 인증 기준에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7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제일벽지는 현재 전국 50여개의 대리점 유통망을 확보, 디자인 중심의 제품개발과 소비자 지향적인 마케팅을 통해 2007년 전반적인 부동산경기 침체 분위기에서도 전년 대비 30% 이상의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신제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국내 유통중인 실크(vinyl)벽지 및 합지벽지에 국한하지 않고, 외국에서 사용 중인 제품이나, 특수한 재료를 사용한 벽지를 범용화하는 등 대체제품 개발 및 새로운 시장개척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사 정지성 대표이사는 “제일벽지는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며 “디자인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품질, 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고객 지향적인 제품을 내놓기 위한 노력과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벽지제조에 한정된 국내 기업이 아니라 전세계 생활공간에 아름다움을 가꾸는 생활디자인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의 02-542-6844 / www.JEILwallpaper.com

<본 보도자료는 동아닷컴에서 우수기업을 지원하는 행사로 자료의 내용과 관련한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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