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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1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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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는 이번 임단협에서 기본급을 2.1% 인상하고 복리후생제도를 일부 조정하는 선에서 합의했다.
LG화학 측은 고유가 및 원화 강세에 따라 석유화학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고 중장기적으로 사업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을 감안해 외환위기 이후 최저 임금 인상률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LG화학 장치부문은 다음 달 3일 여수공장에서 김반석 사장 등 경영진이 참석해 임단협 체결식을 연다.
김창원 기자 chang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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