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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일 0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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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는 제일기획 제작본부 상무, 광고본부 전무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이 회사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회사 측은 신 대표가 회사 경영 전반을 담당하지만 이사회 의장직은 전 대표였던 홍석규 회장이 계속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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