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전지현 ‘소비자가 뽑은 CF퀸’

입력 2003-12-23 18:19수정 2009-10-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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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전지현(22·사진)이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광고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2003년 매체 및 제품 이용행태 연구’ 중 ‘선호하는 광고모델’을 꼽는 항목에서 전지현은 11.2%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이영애(6%), 안성기(3.6%) 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5월과 9월 각 3주간 전국 13∼64세 남녀 총 6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작성됐다. 한편 신문 독자 중에서 신문광고를 보는 비율은 45.2%이며, 연령과 성별로는 40대 여성(59.5%)이 신문광고를 가장 많이 보았다.

조경복기자 kathy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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