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 모델 '스타상품권' 나와

입력 2003-07-15 17:49수정 2009-10-0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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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기자 zoo@donga.com
연예인의 얼굴을 배경으로 한 상품권이 나왔다.

상품권 제작업체인 씨큐텍은 장나라, 박지윤, JTL, 비 등 유명 연예인 4명을 모델로 한 ‘스타상품권’을 선보였다.

10, 20대에 초점을 맞춰 극장, 외식, 서점, 놀이공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터넷 사이트인 ‘스타몰넷’(www.starmall.net)을 통해 음악, 연예 뉴스, 게임 등과 같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씨큐텍은 앞으로 스타상품권의 인지도가 높아지면 스포츠 스타, 역사적 인물, 국민적 영웅 등 다양한 인물을 상품권의 모델로 이용한다는 방침이다.

1만원권과 5000원권 2종류가 있고, 전국 바이더웨이 편의점에서 살 수 있다.

박형준기자 love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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