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단신]새한, 자회사 지분매각

입력 2001-01-08 18:27수정 2009-09-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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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은 자회사인 퍼시픽에폭시의 지분 80%를 다우케미칼에 70억원에 매각했다고 8일 밝혔다. 퍼시픽에폭시는 자본금 90억원인 회사로 도료 및 전기전자용 에폭시 수지를 생산하고 있다.

<하임숙기자>artem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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