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 여신심사 총재 혼자 못한다…이사회 심의서 결정

입력 1998-07-29 19:35수정 2009-09-2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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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29일 총재의 여신심사 전결권을 폐지하고 이사회 심의를 통해 다수결로 여신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3백억원 이상의 거액여신의 경우 총재가 전결권을 행사했으나 앞으로는 이사회에서 실행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

〈이강운기자〉kwoon9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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