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종금사 두차례 걸쳐 폐쇄…1차평가 24일까지

입력 1998-01-15 20:07수정 2009-09-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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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종합금융사 폐쇄가 두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종금사 경영평가위원회 김일섭(金一燮·삼일회계법인 부회장)위원장은 15일 “24일까지 1차평가를 마치고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맞출 수 없는 종금사를 우선 재정경제원에 통보,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영평가위원회는 이어 나머지 종금사에 대한 본평가에 착수,3월7일까지 평가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강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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