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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 경제위기는 관료무능-부패탓』…獨 주간지
업데이트
2009-09-26 03:24
2009년 9월 26일 03시 24분
입력
1997-12-05 20:24
1997년 12월 5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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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은 경제관료의 집단무능과 「부패의 대가」라고 독일의 주간신문 디차이트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제관료들은 경제개혁이 금융혼란을 초래할 것이라고 적반하장식으로 국민을 위협해왔고 실정에 대한 책임보다 여전히 자신들이 금융제도를 맡아야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본〓김상철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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