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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남아共∼서울항로 4월 개설…臺北노선 폐쇄따라
업데이트
2009-09-27 05:07
2009년 9월 27일 05시 07분
입력
1997-02-12 20:22
1997년 2월 12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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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항공(SAA)은 중국을 승인하기로 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결정에 이어 대만의 요청에 따라 11일 요하네스버그―대북(臺北)항로를 폐쇄했다. SAA의 마지막 항공편은 이날 오후 7시15분 1백11명의 승객을 태우고 대북 국제공항을 이륙, 요하네스버그로 떠났다. 그러나 SAA 대북 사무소관계자는 SAA항공편은 오는 4월부터 서울과 일본의 오사카(大阪)에 취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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