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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소비자가 1ℓ 730원…1일부터 19원 인상

입력 1996-10-31 20:28업데이트 2009-09-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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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ℓ당 7백11원에서 7백30원으로 19원 인상된다. 또 등유는 3백43원에서 3백51원으로, 저유황 경유는 3백32원에서 3백52원으로,저유황 벙커 C유는 1백74.81원에서 1백85.95원으로 각각 오른다. 대한석유협회는 10월중 국제원유가격이 배럴당 평균 21.00달러에서 23.10달러로,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이 배럴당 평균 24.35달러에서 26.04달러로, 환율이 1달러당 8백24.29원에서 8백29.08원으로 각각 인상돼 유가연동제에 따라 국내석유제품 소비자가격을 11월1일부터 평균 4.44%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석유협회는 이번 유가조정에 따라 생산자물가는 0.3209% 포인트, 소비자물가는 0.0574% 포인트 인상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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