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지수 친언니’ 김지윤, 이번엔 패션 서바이벌 도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3 09:49
2026년 5월 13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인플루언서인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이 서바이벌에 도전했다.
12일 첫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는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홍보대사)·모델·인플루언서 등 소셜미디어(SNS) 팔로워 합계만 4300만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등장했다.
이날 김지윤의 등장에 앞서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라는 키워드로 소개됐다. 이어 지수와의 사진이 공개됐고, 참가자들은 “진짜 언니냐”,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윤은 검은 드레스에 빨간 스타킹을 매치해 등장했다. 그는 “동생이 잘 알려진 블랙핑크 지수”라고 말했다.
이어 “동생이 같이 긴장하지 않을까”라며 “(동생이) ‘잘할 수 있을까? 잘하겠지’ 이렇게 믿어주면서 봐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제 패션은 ‘다 찍어 누르겠다’ 이런 느낌으로 레드 포인트로 입고 왔다”고 했다.
‘킬잇’은 100명의 패션 크리에이터가 ‘스타일 아이콘’을 두고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 모델 출신 배우 이종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 등이 멘토로 출연한다.
김지윤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50만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했다.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의 친언니로 유명세를 얻었다.
그는 뛰어난 외모로 학창 시절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을 얻었고, 현재 기혼 상태로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2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3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4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멕시코 여성, 12년 만에 세계 신기록
5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2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3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4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멕시코 여성, 12년 만에 세계 신기록
5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생 비만주사 맞기 싫어”…‘요요’ 잡는 알약·유익균 등장 [바디플랜]
[속보] 후반기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선출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