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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웨딩드레스 자태 “결혼 준비 쉽지 않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1 10:52
2026년 4월 21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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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시착 및 가봉 과정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0일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 웨딩드레스 시착 등 결혼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드디어 본식 날 입을 웨딩드레스를 가봉하러 간다. 픽하러 가는 거죠”라며 “숍 가서 헤메(헤어·메이크업)를 받고 드레스를 입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숍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드레스숍에 도착한 그는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뒤 “오늘도 드레스 이것저것 입어보고 다 준비하면서 느낀 거지만, 결혼 준비 쉽지 않다. 다들 어떻게 준비한 건지 너무 대단하다”고 했다.
이어 “본식 드레스를 골랐고, 본식 드레스 말고도 신부대기실에서 입는 식전 드레스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혹시나 예식 전 3㎏ 정도 더 찌거나 빠질 수도 있으니까 예식하는 주에 한 번 더 방문해서 체크하러 오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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