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목 오전 10시엔 동아일보 유튜브 라이브… 지방선거 정치이슈 ‘사이다 분석’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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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모독’ ‘정치를 부탁해’ 4인 진행
오후에도 경제-방산 등 종합 플랫폼

동아일보 유튜브 채널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부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마다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 아침까지 이어진 관련 속보 등을 정리해 시청자들에게 정치 현안에 대한 균형 잡힌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강경석·황형준·조동주·김형민 기자가 요일마다 진행을 맡아 현장 뉴스를 분석한다. 동아일보가 운영하는 멀티 채널 ‘이륙하자(26Hz)’ ‘딥다이브’에선 국내외 경제 이슈와 항공, 방산 등 다양한 분야의 경제·시사 뉴스를 제공한다.

● 월∼목 오전 10시 유튜브 라이브


이번 개편은 국민들이 정치에 가장 관심도가 높은 평일(월∼목) 오전 시간대에 라이브 체제를 가동해 ‘골든 벨트’를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지금까지 녹화로 진행했던 ‘법정모독’을 화·목요일 오전 10시 라이브로 전환한다. 시시각각 쏟아지는 정치 현안을 실시간으로 다뤄 시청자들의 즉각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요일은 황형준 앵커가 진행하는 ‘황형준의 법정모독’이 깊이 있는 논평을 전하고 정치 현안 뒤 숨은 배경을 분석한다. 목요일은 김형민 앵커의 ‘법정모독 업 앤드 다운(UP & DOWN)’이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거침없는 질문으로 정치권의 이해득실을 따져본다.

월·수요일 오전 10시엔 ‘정치를 부탁해’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월요일엔 강경석 앵커의 ‘광화문 비대위(비상대책위원회)’, 수요일엔 조동주 앵커의 ‘여의도 처방전’과 ‘여의도 씬스틸러’ 등 다채로운 세부 코너가 마련됐다.

‘정치를 부탁해’는 6·3 지선을 앞둔 정치권 풍향계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패널들의 따끔한 한 줄 평을 통해 정치권에 속 시원한 일침을 날리는 코너도 준비했다.

동아일보 유튜브 채널은 “자극적인 진영 논리에 기댄 대립 대신 균형 잡힌 시선과 ‘사이다’같이 직설적이면서도 깊은 논평을 추구하겠다”고 설명했다.

● 경제·시사…오후도 꽉 채운 종합 플랫폼

월∼목요일 오전에 정치 유튜브 라이브가 포문을 연다면, 오후엔 풍성한 경제·시사 콘텐츠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동아일보 유튜브 채널 ‘머니가이드’는 매주 화요일 ‘오늘의 투자, 내일의 가치’란 모토로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실전 지식과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금요일엔 ‘이슈플러스’가 한 주간 뉴스를 채운 국내외 주요 사건과 인물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동아일보가 운영하는 멀티 채널 26Hz에선 격주 방송하던 ‘변비행’이 2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방영된다. 주제도 항공은 물론이고 방산까지 다각화되며 ‘익스플레인’과 함께 방영된다. 또 다른 채널 ‘딥다이브’는 국내외 경제 소식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월∼금요일 주 5회 업로드되는 숏폼 콘텐츠 ‘아직도 몰라’는 경제 이슈를 1분 안에 알기 쉽게 정리한다.

경제·시사 콘텐츠는 모두 오후 6시 집중 편성해 직장인들의 퇴근길에 동반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동아일보와 채널A 특파원이 따끈한 글로벌 현장을 전하는 ‘특톡’(일요일)은 휴일을 감안해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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