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김지석, 조모상 심경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4 17:46
2026년 4월 4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지석이 최근 조모상을 치른 이후 변화된 삶의 가치관을 고백했다.
김지석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 안의 보석’에 배우 전소민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내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석은 최근 겪은 조모상을 언급하며 “상주가 돼본 게 처음이다. 직계 가족의 죽음을 처음 맞이해본 거다. 그걸 겪고 나니까 세상이 좀 다르게 보인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예전에는 내가 건물 사서 세 받으면서 살고 싶고 이런 생각 있었는데 그 죽음을 보는데 그냥 내가 생각했던 꿈이라는 게 부질없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어떻게 기억되느냐,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추억하고 생각해주는지. 나는 어떻게 세상에 남는지’가 제일 크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 지지’ 끌어낸 마크롱… ‘베르사유궁의 유혹’ 통했다
발전공기업 5개사, 1개로 통폐합 가닥… 내달 구조조정안 마련
美연준위원 절반 “연내 금리 오를것”… 주요국 ‘통화 긴축’ 빨라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