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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욕설논란’ 서인영, 악플 읽고 결국 석고대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1 07:39
2026년 4월 1일 0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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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서인영은 3월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흰 소복 차림으로 큰절을 올리는 ‘석고대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사약을 마시고 쓰러지는 연출과 함께 “개과천선하겠다”는 자막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서인영은 과거의 욕설 논란을 직접 마주하며 사과하는가 하면, 최근 겪은 이혼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등 정면돌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차례 계정 삭제 해프닝 끝에 채널을 재개설한 그는 이번 영상을 기점으로 대중과의 소통 및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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