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우빈♥’ 신민아, 신혼 근황 “두쫀쿠에 빠졌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8 15:30
2026년 3월 8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신민아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W 코리아’에 올라온 영상에서 가방 꾸미기에 도전했다.
신민아는 “손재주가 없는 건 아닌데 오래는 못 한다”며 “그림을 그리거나 작은 것들을 사부작 사부작 하는 건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그는 “평소 루틴은 화보 촬영이나 광고 촬영, 드라마 같은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그 날을 위해 집중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몇 달 정도 쉬는 시간이 생기면 저만의 취미나 루틴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촬영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쉽지 않다”고 했다.
그는 “드라마 ‘재혼황후’라는 드라마를 끝내고 지금은 쉬고 있다”며 “차기작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신민아 “두쫀쿠가 너무 맛있더라. 저도 빠졌는데 살이 엄청 많이 찐다고 했다. 구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핵사찰 수용’ 서로 다른 말… 美농산물 구매도 이견
적반하장 김정은 “韓 핵잠 추진에 정세 극도로 악화”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