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3 08:43
2026년 2월 23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진아·이재용·정찬희, 정치색 우려에 불참 의사
ⓒ뉴시스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전한길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홍보하면서 최시원에 대해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혼이 뜨거운 연예인”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이런 연예인을 서포트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응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시원씨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1만 명 규모의 대형 콘서트인 ‘자유 콘서트’에 한 번 와주시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시원이 과거 전한길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재조명되며, 그의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추측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앞서 최시원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지난 19일 소셜미디어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고 적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된다는 의미다.
이를 두고 평소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최시원이 윤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최시원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논란이 된 이후에도 22일 소셜미디어에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역대상 16:11)”라는 성경 구절을 공유했다.
한편 해당 음악회 포스터에 이름이 거론됐던 태진아와 이재용 전 아나운서, 소프라노 정찬희는 정치적 성격의 행사에 참여하지 않겠다며 불참 의사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윤철, ‘8000피 버블’ 반박…“혁신 노력 없을 때 나오는 우려”
한일, 수색구조훈련 9년 만에 재개…내달 7일 제주 부근서 실시
국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李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