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태진아 치매 아내, 상태 악화됐다…‘중증 진단’에 오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0 09:32
2026년 2월 10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트로트 가수 태진아의 아내 이옥형 씨의 치매 상태가 다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방송된 TV조선 가족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선 태진아가 치매 아내를 위해 눈물 어린 치료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영상에서 태진아는 아내의 현재 상태를 알기 위해 그녀와 치매 병원을 찾았다.
2년 전 설날 디너쇼에서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아내와 무대에 함께 올랐던 태진아는 “나를 천천히 잊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그 2년 후 전문의는 “지금 아내분은 중증 치매 상태”라고 진단했다. “어떤 의미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중증 환자 치료 중에 회상 치료라는 게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곳으로 함께 떠나라는 제안이다.
태진아는 아내와 함께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
“옛날에 기억했던 곳에 가서 동영상을 찍어오려고 한다”라며 홀로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태진아는 1980년대 초반 뉴욕에서 살았다. 행상 등을 하며 어렵게 살던 그는 아내를 만나 안정을 찾았다고 했다.
이옥형 씨는 약 6년 전 치매 증상을 보였고 이후 중증 치매가 됐다. 작년 초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다시 악화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태진아는 2023년 10월 말 아내를 위해 쓴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를 발매했다. 태진아가 작사하고, 아들 이루가 작곡했다. 태진아가 37년 전 히트곡 ‘옥경이’ 이후 아내를 생각하면서 부른 두 번째 노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4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5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6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7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10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4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5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6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7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10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또 깜빡했네, 어쩔 수 없는 노화?… 꾸준하게 관리하면 두뇌도 ‘회춘’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금융위기 영향 51개월 이후 최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