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1㎏ 늘었다”…김소영 입덧에 오상진 비상

  • 뉴시스(신문)

KBS 2TV ‘편스토랑’
KBS 2TV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둘째 소식이 공개된다.

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해 가족을 위한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오상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오상진은 이른 새벽부터 7살 딸의 아침밥과 등원 준비를 책임지고, 이후 CEO 아내 김소영을 위한 요리에 나선다.

둘째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메뉴를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는 “둘째는 아들이다. 올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아내가 입덧이 심해 밥 냄새를 못 맡아서 뭘 해줘야 먹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고 털어놓는다.

촬영 당시 임신 5개월이던 김소영은 심한 입덧으로 몸무게가 1㎏밖에 늘지 않아 걱정을 자아낸다.

오상진은 24년 요리 내공을 살려 짧은 시간에 ‘흑백요리사급’ 밥상을 완성하고, 출근 라이딩까지 책임지며 바쁜 하루를 보낸다.

이를 지켜본 MC 붐은 “눈물 나서 못 보겠다”라고 말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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