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은 22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4년 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영은 가수 박군과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이혼설·별거설 등 각종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박군은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충북의 한 시골 마을 텐트에서 지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잠적설이 불거진 데 대해 KBS 1TV ‘6시 내 고향’ 리포터 활동으로 촬영이 잡히면 이틀씩 지방에 머무는 경우가 있고 행사 일정까지 조정하다 보니 오해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또 한영이 스킨십이 줄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난임·컨디션 문제로 병원을 다니며 예민해진 시기가 있었던 것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방송 말미 박군은 한영에게 직접 전화해 루머를 언급했고, 한영은 가짜뉴스를 뒤늦게 댓글을 보고 알았다며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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