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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득녀’ 거미♥조정석 집 공개…호텔 같은 분위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5 15:56
2026년 1월 15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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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조정석이 거주 중인 집을 처음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조정석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조정석은 부캐릭터 ‘댕이 아빠’로 등장해 주방에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저희 집”이라며 “저희 집에서 촬영을 하려고 하니까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조정석은 “댕이 엄마와 댕이가 친구 집에 놀러 가서 집에 저 혼자 있다”며 “혼자 있을 때는 먹고 싶은 걸 시켜 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중화요리를 해보려고 한다”고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정석의 집은 넓은 주방과 조리대, 정돈된 수납이 어우러져 호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이닝 공간은 큰 테이블과 조명, 벽면 아트로 갤러리 같은 인상을 남겼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조정석·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했으며 2020년 첫째 딸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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