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알몸 상태로 쓰러져…디스크로 병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2 10:37
2025년 12월 12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디스크를 앓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최동석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동석은 제주 생활에 대해 “ 5년이 됐는데 자연환경은 좋지만 한편으로는 심심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하는데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고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서 서울에 있다가 한 번씩 내려가는 걸로 생활 패턴을 바꾸려고 한다”고 전했다.
최동석은 지난해 디스크가 터진 일화를 전했다. 최동석은 “현욱이 형이 행사가 있어서 제주도에 왔길래 아침에 해장국을 먹기로 약속했다. 다 씻고 알몸 상태에서 양치를 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갑자기 기침을 하다가 디스크가 터졌다. 앉을 수도 서 있을 수도 없다”며 “기어가서 휴대폰을 들고 119를 누르려고 했는데, 알몸이니까 누를 수가 없었다. 다시 기어가서 속옷을 입고 근처에 사는 동생을 불러 병원에 갔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날 혼자 밥 먹었죠? 미안합니다. 내 디스크가 터져서”라며 사과했고, 김현욱은 “1년 만에 사과받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최동석은 지난해 9월 박지윤과 남성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해 6월 박지윤이 최동석의 상간녀로 지목한 여성 B씨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양측 모두 불륜설을 부인한 상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작년 출생아 5명중 1명, 정부 ‘난임 지원’ 받아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