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최민수, 빽가 ‘꿀밤’ 때린 이유 “제일 나대는 놈 오라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2 14:53
2025년 10월 2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최민수가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와 악연을 언급했다.
그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해 빽가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앞서 빽가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최민수를 마주쳐서 ‘와, 최민수다’ 외쳤다가 꿀밤을 맞은 적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데뷔 후에 가수 비와 바이크를 타고 카페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최민수가 나타나 앉더니 ‘넌 도시랑 어울리지 않아. 지금 바로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했다”는 일화도 말했다.
이에 최민수는 “(자리가) 있으니까 앉은 거다”라고 했다.
그는 “(꿀밤 때린 건) 기억 안 난다”라며 “아이들이 나쁜 짓 했을 거다. 그중에서 제일 나대는 놈한테 오라고 하고 이유 없이 때렸을 거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그럼 영화 ‘웅남이’(2023) 시사회에서 빽가는 왜 부른 거냐”고 묻자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그 이름이 너무 귀엽다”고 했다.
최민수는 “나도 방송 보면서 느꼈는데 왜 자꾸 빽가를 의식할까 했더니 괜히 아는 척 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2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7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
10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2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7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
10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3세 김석훈 “체력 예전과 달라”…노화만의 문제 아니었다 [노화설계]
재결합 서승재-김원호, ‘복식 달인’ 박주봉 앞서 전영오픈 2연패 도전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