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中 장가계 ‘폭싹 속았수다’ 홍보에 이용…서경덕 “도둑시청 시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4 10:25
2025년 4월 4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드라마 중 ‘장가계 가자’ 장면…中, 배우들 초대
서경덕 “정부가 나서야할 때…강하게 어필해야”
ⓒ뉴시스
중국 장자제(장가계)시가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초대장을 보낸 데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의) 도둑 시청이 일상이 됐다”며 우리 정부에 공식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서 교수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중국에서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는데, 이는 바로 중국에서 ‘폭싹 속았수다’를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최근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 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특히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했다.
특히 “무엇보다 이제는 중국 지자체에서 훔쳐본 영상을 대외적인 홍보로 버젓이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젠 우리 정부가 나서야만 할 때다. 이들의 도둑 시청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고 강하게 어필을 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는 중년이 된 애순이 아픈 남편 관식에게 “내년엔 단풍 보러 장가계 가자”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장가계 시는 이 대사를 거론하며 “드라마에서 장가계를 언급해줘서 감사하다. 가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출발하라”며 제작진과 배우들을 장가계로 초대했다.
이보다 앞서 ‘폭싹 속았수다’는 드라마 방영 직후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폭싹 속았수다’ 리뷰 화면이 생겼고 현재까지 4만 건이 넘는 리뷰가 작성된 상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낮 체감 33도 이상 여름 더위…오후부터 전국 비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더 급한 중증 많아” vs “정신건강 감안해야”
도와준 동족에게 베푼다…박쥐가 보여준 ‘상호 이타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