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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여전한 칼군무…“데뷔 10주년 멀게만 느껴졌는데”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10 10:31
2025년 1월 10일 10시 31분
입력
2025-01-10 10:30
2025년 1월 10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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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4년 만에 다시 뭉친 가운데 여전한 칼군무를 보여줬다.
10일 소속사 쏘쓰뮤직에 따르면, 여자친구가 전날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멤버들은 MC와 인터뷰에서 “10주년이라는 시간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열심히 달려왔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뿌듯하다. 요즘 날씨가 추운데 (여러분을) 여자친구의 사랑으로 녹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여섯 멤버는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Season of Memories)’를 선보였다.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는 여자친구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곡이다. 여섯 멤버의 데뷔와 성장을 함께 했던 소속사와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팀 특유의 감성을 구현했다.
벅차오르는 멜로디, 박진감 넘치는 전개, 서정적인 한국어 가사가 짙은 여운을 남긴다.
이날 세트는 유리구슬과 시곗바늘 등 팀을 상징하는 요소들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흰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칼군무 대표주자’다운 무대를 펼쳤다.
여자친구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이날 KBS 2TV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11일에는 MBC TV ‘쇼! 음악중심’, SBS TV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한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7~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여자친구 10th 애니버서리 -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를 연다.
이들은 서울 공연 종료 후 오는 3월에는 9일 오사카, 11일 요코하마, 14일 홍콩, 22일 가오슝, 29일 타이베이 등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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