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현빈 “2살 아들, 아내 손예진 닮아…어른 된 것 같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4 00:15
2024년 12월 24일 0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현빈(42)이 아내 배우 손예진(42)과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 지난 23일 공개한 영상에는 영화 ‘하얼빈’의 현빈, 전여빈, 박정민, 박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개그맨 정호철은 현빈에게 “‘사랑의 불시착’ 연기를 할 때 재미있었냐. 그때 처음 만난 거냐”고 물었다.
현빈은 “영화 ‘협상’ 때 처음 만났다. 근데 같은 건물에서 지하1층과 3층에서 촬영했다”고 답했다.
“같은 공간 안에서 호흡을 못 맞춰서 나중에 언젠가 한 번은 떨어져서 촬영하는 게 아니라, 한 공간에서 촬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개그맨 신동엽은 “‘협상’ 때는 같은 공간에서 만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만나게 된거냐”고 놀라워했다. “대단하다”고 했다.
현빈은 “그때 안 만나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했는데, 와이프랑은 신기한 게 일한 시기도 비슷하고 뭐가 이렇게 비슷한 점이 많다. 이야기가 공감 되는 게 많았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공감대가 형성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빈은 “그래서 ‘(사랑의) 불시착’ 끝나고 이런 관계가 이어졌다”며 손예진과의 연애를 언급했다.
“좋지”라는 신동엽의 물음에 현빈은 “저는 제 인생이 이렇게 바뀔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현빈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남자들이 점점 어른이 된다고 표현하는데, 연애할 때와 결혼할 때, 아이를 낳았을 때 나의 존재가 점점 뒤로 가는 거 같더라”고 설명했다.
“어떻게 보면 연애할 때 동급이었고, 결혼하면서 한 발짝 물러나게 된다. 아이를 낳으면 내가 제일 뒤로 간다. 그러면서 뭔가를 지켜야 하는 상황이 된다. 나를 점점 내려놓으니까 어른이 된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아들 사진을 봤는데 너무 잘 생겼더라. 아기가 잘 생기기가 쉽지 않다”며 현빈 부부의 아들 외모를 언급했다.
“누구를 더 닮은 것 같냐”는 물음에 대해 현빈은 “와이프를 더 닮은 거 같다. 얼마 전에 두 살이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현빈은 손예진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감독 이종석·2018)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2020)에 함께 출연했다.
24일 개봉한 영화 ‘하얼빈’은 1909년을 배경으로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의 이야기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 암살에 나서기까지 여정을 그렸다.
현빈이 안중근을 연기했고, 박정민·조우진·이동욱·박훈·전여빈 등이 출연했다. 영화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을 만든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교원 87% “교권 침해 경험” 70%… “교권국, 형식적일 것”
반도체가 끌어올린 수출…6월 1~20일 620억 달러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