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로제 ‘아파트’, 英 싱글차트 9주 톱5…스트레이 키즈 ‘합’ 앨범 91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1 07:34
2024년 12월 21일 07시 34분
입력
2024-12-21 07:33
2024년 12월 21일 0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박채영)가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거듭 K팝 여성 솔로가수 신기록을 쓰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로제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APT.)’는 이번 주 오피셜 싱글 톱100 5위에 걸렸다. 9주 연속 톱5 기록이다.
로제가 지난 6일 발매한 정규 1집 ‘로지(rosie)’는 이번 주 오피셜 앨범 톱100 49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4위로 해당 차트에 들어왔고 2주 연속 진입했다.
해당 차트에 들어온 K팝 여성 솔로 가수는 로제가 처음이다. 로제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이 차트에서 정규 1집 ‘디 앨범’(2020)으로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 2집 ‘본 핑크’(2022)는 2위에 올랐었다.
대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의 스페셜 앨범 ‘스키즈합 힙테이프 - 합 (합)(SKZHOP HIPTAPE - 合 (HOP))’은 오피셜 앨범 톱100에 91위로 들어왔다.
‘스키즈합’은 스트레이 키즈의 약자 ‘SKZ’에 힙합(HIP-HOP)을 합성해 지은 명칭이다. 공식적으로 정의되지 않은 신규 장르처럼 ‘스키즈만의 새로운 장르(new genre)’를 제시하는 앨범이다.
스트레이 키즈가 해당 차트에 진입한 건 이번이 여섯 번째다. 앞서 ‘파이브스타(5-Star)’(40위), ‘락스타(Rock-Star)’(69위), ‘맥시던트(MAXIDENT)’(85위), ‘오디너리(ODDINARY)’(95위), ‘에이트(ATE)’(62위)가 들어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9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9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0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파도에 밀려온 ‘감자튀김’ 英 해변 뒤덮어…“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