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윤영미 “아들, 美 학교에 총기강도…전화하니 ‘끊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02 02:40
2024년 12월 2일 02시 40분
입력
2024-12-02 02:39
2024년 12월 2일 0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원조 아나테이너’ 윤영미가 미국 유학을 간 아들에게 닥쳤던 위급한 순간을 공유한다.
윤영미는 2일 오후 9시30분 방송하는 채널A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코너 ‘사건수첩’에서 얼마 전 아들들의 유학 뒷바라지를 끝냈다며 이렇게 밝힌다.
윤영미는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두 아들의 엄청난 학력과 ‘오바마상’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윤영미의 첫째 아들은 컬럼비아대 경제학과, 둘째 아들은 프랫대 건축학과 출신이다.
하지만 그런 윤영미에게도 공포의 순간이 있었다.
윤영미는 “아들의 미국 학교에 총을 든 강도가 들어왔는데, 애들이 강도를 피해 기숙사에 숨은 상황이었다”고 돌아봤다.
마침 “그때 전화를 걸었는데 아들이 ‘엄마, 위급한 상황이라 끊을게’라고 하더라. 미칠 것 같았다”고 긴박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제작진은 “윤영미의 과몰입 유발 경험담이 본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2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2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조정식 의장 “여야, 24일 낮 12시까지 원구성 명단 제출하라”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