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BTS 진, 美 NBC ‘팰런쇼’ 출연…“행복은 제게 중요한 단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2 09:46
2024년 11월 22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21일(현지시간) 미국 NBC 인기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신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 무대를 선보였다.
진이 지난 15일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를 발표한 이래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를 미국 지상파 TV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진행자 지미 팰런은 진을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소개하며 환영했다.
두 사람은 진이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일화와 지난 10월 완곡 버전으로 발표된 ’슈퍼 참치‘ 등 근황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슈퍼 참치‘의 포인트 안무를 같이 추기도 했다.
진은 솔로 앨범 ’해피‘에 대해 “제 의견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조금 더 저한테 가까운 앨범”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복은 저한테 굉장히 중요한 단어이자 가치관이기 때문에 음악으로 표현해 보고 싶어서 (앨범명을) ’해피‘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록곡 ’그리움‘에 대해 “군 복무 기간 동안 팬들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아 그리운 마음을 담은 노래”라며 팬덤 아미를 향해 “아이 러브 유 아미(I love you, ARMY)”라고 외쳐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진의 ’러닝 와일드‘ 무대였다. 진은 도로와 표지판이 세워진 세트를 배경으로 ’러닝 와일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러닝 와일드‘는 뉴 웨이브 사운드가 인상적인 브리티시 록 기반의 팝 록 장르로,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진은 오는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회전목마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팬 이벤트 ’메리 런 라운드(Merry Run Around)‘를 개최한다.
회전목마를 타면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존 팬사인회와 차별화된 경험을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보란듯… 교황, 불법이민자 출신 美교구장 지명[지금, 이 사람]
트럼프 “EU 車에 25% 관세”… 獨 52조 손실 전망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