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49㎏ 감량’ 최준희, 인형 미모에 우월한 비율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31 14:48
2024년 10월 31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복하게”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해외 여행 중인 모습이다. 빨간색 가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한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 우월한 비율이 이목을 끌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올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본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방흡입 의혹을 부인했다.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지방 흡입했냐는 질문이 많은데?”라고 물었다.
이에 최준희는 “(지방 흡입을) 했다면 제 몸 가죽은 질질 흘러내서 아마 전신 거상 잡아 끌어 올려야 했겠죠. 튼살은 어쩔 수 없음”이라고 답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근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디서 나는 거야?” 인천 계양구 기름냄새 신고 21건…조사 착수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美 최신 항모 제럴드 포드호 11개월 배치후 귀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