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경복궁 ‘건청궁’· 왕실 휴식공간 ‘향원정’ 특별 개방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29 09:40
2024년 10월 29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국가유산청 경복궁관리소는 오는 11월7일부터 29일까지 특별 관람 프로그램 ‘조선의 빛과 그림자: 건청궁과 향원정에서의 특별한 산책’을 시범 운영한다.
고종과 명성황후가 머물렀던 건청궁은 조선후기 중요 정치공간이자 우리나라에서 전등이 최초로 밝혀진 곳이었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이 있었던 장소로 역사적 의미가 크다.
조선후기 왕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됐던 향원정은 연못 위에 세워져 건축미를 자랑하는 건물이다.
평소 문화유산 보존관리를 위해 건청궁 내 일부 공간인 장안당, 곤녕합과 향원정의 내부 관람이 제한됐다.
경복궁관리소는 “이번 특별 관람에서는 국가유산 해설사의 전문 해설과 함께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건청궁과 향원정의 내부 전각을 관람하며 조선시대 왕실의 일상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별 관람 참가신청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회당 20명(1인당 2매)까지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관람 희망일 하루 전까지 예약할 수 있다.
만 7세 이상 아동부터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경복궁 입장료 포함)이다.
경복궁관리소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특별 관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정규 프로그램으로의 확대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2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3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4
[오늘의 운세/6월 1일]
5
[단독]‘빚 굴레’에 생활비도 불안… 압류 막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
6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명의 도용해 프로포폴 4700회 불법 처방…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면 더 줄게” 제안도
9
10대 파고드는 성착취 딥페이크 앱… 피의자 2년새 9배로 늘어
10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2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3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4
[오늘의 운세/6월 1일]
5
[단독]‘빚 굴레’에 생활비도 불안… 압류 막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
6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명의 도용해 프로포폴 4700회 불법 처방…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면 더 줄게” 제안도
9
10대 파고드는 성착취 딥페이크 앱… 피의자 2년새 9배로 늘어
10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프트뱅크, 佛 AI 데이터센터에 132조원 투자… 유럽 패권 노린다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中 “일본, 핵확산 위험 높여” 日 “핵보유국이 할말은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