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있어 보이려고”…주우재, 데뷔 전 운영 쇼핑몰 이름 뭐길래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13 03:11
2024년 7월 13일 03시 11분
입력
2024-07-13 03:10
2024년 7월 13일 0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모델 출신 주우재가 아르바이트 흑역사를 오픈 당한다.
1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는 ‘24시간 릴레이 노동’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각자 과거 경험했던 다양한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푼다.
그 중에서도 주우재는 유독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과거를 궁금하게 한다.
데뷔 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한 것으로 알려진 주우재는 “쇼핑몰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대답을 망설인다. “그때는 다 있어 보이려고 노력했다”라면서 쇼핑몰 이름을 설명하면 할수록 쪼그라들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주우재는 과거 패밀리레스토랑 서빙 아르바이트 시절 닉네임이 ‘초코’라는 것이 폭로당한다. 강아지 이름 같은 닉네임에 웃음이 빵 터진 멤버들은 “자기가 초코래”라면서 뒤집어진다.
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주우재는 자포자기한 채 대형견이 돼 멤버들의 귀여움을 받는다. 귀여운 이름과는 상반되는 서빙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런가 하면 개그맨 유재석은 “하루 일하고 3일 앓아누웠다”라고 고백해, 가성비 극악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주목 받는다. 또 유재석은 호프집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풀지만 “형은 홀은 못 나가고 주방에서만 있었겠지”라는 방송인 하하의 공격에 당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사설]법왜곡죄는 접고, 재판소원-대법관 증원은 더 숙의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