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밑줄 긋기
[책의 향기/밑줄 긋기]김단오 씨, 날다
동아일보
입력
2024-07-13 01:40
2024년 7월 13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복순 지음·창비
한 달 전에 그 많던 화분이
점점 줄어들더니
이번엔 가구도 옷들도 줄어들었다.
왜 자꾸 물건이
줄어드냐고 물었더니
가진 것이 조금밖에 없으면
나중에 하늘나라 갈 때
가볍게 날아갈 것 같아서지.
할머니는 내 얼굴을 두 눈에
가득 채우면서 대답했다.
2011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임복순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밑줄 긋기
>
구독
구독
보는 사람, 화가
김단오 씨, 날다
푸른 호수 밤 시나몬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전문의 칼럼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3차보다 강한 2차병원
구독
구독
#임복순 시인
#동시집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크리스마스 날 7세 여아 살해한 택배기사, 결국 사형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