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에스파 지젤, 美 음악축제 불참…“독감 증세”
뉴시스
입력
2023-08-11 18:13
2023년 8월 11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세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이 독감 증세로 팀이 출연하는 미국 음악 페스티벌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젤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파크(Golden Gate Park)에서 열리는 ‘아웃사이드 랜즈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지 못한다.
SM은 소셜 미디어에 “지젤은 미국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독감 증세를 보였다. 의료진에 소견에 따라 현재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의 강한 의지에도 당사는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참여가 어려울 것으로 결정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에스파 다른 세 멤버만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에스파는 해당 축제에 K팝 그룹 최초로 참석한다.
또 에스파는 13일부터 미주와 유럽 지역 총 14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18일엔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 영어 싱글 ‘베터 싱스(Better Things)’를 공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7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8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9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10
李 “3기 신도시, 시간 끌면 안하는 것과 같아…속도 내달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7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8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9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10
李 “3기 신도시, 시간 끌면 안하는 것과 같아…속도 내달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찬진 “제살깎기식 설계사 경쟁 벗어나라”…보험사에 경고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