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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멤버들과 문제없이 잘 지내…7월 컴백 때 팬들에 좋은 모습 보일 것”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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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19:40
2023년 6월 20일 19시 40분
입력
2023-06-20 19:39
2023년 6월 20일 1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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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수호. 2022.12.10. 뉴스1
그룹 엑소 수호가 멤버들과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다음 달 컴백 때 팬들에 좋은 모습 주겠다고 밝혔다.
수호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모차르트!’ 프레스콜에서 이 같이 말했다.
오는 7월 엑소 컴백을 앞둔 수호는 이번 공연에서 이해준, 유회승, 김희재와 함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앞서 엑소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 등 첸백시는 소속사 SM엔터테인면트와 전속 계약 기간 및 정산 부문 등에서 갈등을 보였으나, 19일 상호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다.
이날 수호는 다음 달 컴백과 관련한 질문에 “오늘 답변드릴 말은 아닌 것 같다”면서도 “멤버들과 화합하고 팬분들께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 이 자리만큼은 ‘모차르트!’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호는 이어서 모차르트와 어떤 공감대가 있느냐는 질문에 “나는 천재가 아니라서 처음에는 크게 공감대를 느끼지 못했다”면서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음악에 대한 사랑은 같다,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추고 놀고 싶은 마음은 공감됐다”고 말했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8월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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