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3년 연속 MVP’ 신진서, 2023년 새해 첫 랭킹서도 1위 질주
뉴스1
업데이트
2023-01-05 11:14
2023년 1월 5일 11시 14분
입력
2023-01-05 11:13
2023년 1월 5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진서 9단. 뉴스1
신진서 9단이 2023년 새해 첫 랭킹에서도 1위를 기록, 37개월 연속 왕좌를 지켰다.
한국기원은 5일 “신진서 9단이 1월 랭킹점수 1만374점을 기록, 변상일 9단(9956점)에 크게 앞서며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신진서 9단은 지난해 12월 3승1패의 성적으로 랭킹점수가 19점 깎였다. 하지만 앞서 벌려 놓은 격차 덕에 순위 변동 없이 1위를 지켰다. 지난 2020년 1월 국내 랭킹 1위에 오른 뒤 37개월 동안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신 9단은 지난해 80승14패 승률 85.1%를 기록하며 다승?승률?최다연승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최우수기사상(MVP)도 3년 연속 받았다.
신 9단에 이어 변상일 9단 박정환 9단(9927점), 강동윤 9단(9798점)이 순위 변동없이 2∼4위를 지켰다.
이동훈 9단은 지난달 단 1번의 대국도 펼치지 않았지만 5위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이 9단은 랭킹 점수 변동 없이 9732점을 유지했는데 신민준 9단이 5승2패로 랭킹 점수가 17점 감점, 9722점으로 떨어지면서 순위를 바꿨다.
여자기사 중 가장 순위가 높은 최정 9단은 3계단 상승한 14위에 올라 개인 랭킹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앞서 최정 9단은 2020년 6월 16위까지 오른 바 있다.
최정 9단과 더불어 여자 기사들 중 김채영 7단이 75위, 김은지 5단이 82위를 기록하며 100위권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연 4단은 12월 동안 12승5패를 기록하며 지난달 보다 20계단 순위가 상승하며 80위를 마크, 가장 큰 순위 상승폭을 자랑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은 기회의 땅”… 글로벌 럭셔리호텔 상륙 러시
“평생 비만주사 맞기 싫어”…‘요요’ 잡는 알약·유익균 등장 [바디플랜]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