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문화재청 “동구릉 하천의 견치석 공사는 하천 호안 정비사업 일환”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09 10:01
2022년 10월 9일 10시 01분
입력
2022-10-09 10:00
2022년 10월 9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화재청이 경기도 구리 동구릉 경내 하천의 ‘견치석’ 공사에 대해 “견치석 석축을 교체하기 위한 공사가 아니라 하천 호안 정비사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9일 설명자료에서 “동구릉의 하천은 오랜 기간 물 흐름으로 인해 전 구간의 호안(침식 방지를 위한 비탈면)에서 자연스럽게 석축의 유실과 이완이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일부 구간은 지반이 침하해 홍수시 범람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이에 정비가 불가피해 연구용역과 관계전문가 자문을 거쳐 2019~2024년 견치석 석축이 설치되어 있는 매표실과 재실 주변 110m 구간을 포함한 240m의 하천 간선 구간에 대해 전통 석축으로 교체하는 정비사업을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은 우리나라 최대 왕릉이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해 조선왕조 7명의 왕과 10명의 왕비가 잠들어 있는 곳이다.
전날 한 매체는 문화재청이 동구릉 경내 하천의 견치석 제방을 허물고 ‘전통 한식(韓式) 석축’으로 조성 중이라면서 문화유산의 역사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이 매체는 이번 공사가 관람 환경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문화재청은 “해당 구간의 석축 공사는 공사 가림막으로 최선의 안전조치 하에 이뤄지고 있다”며 “오는 12월까지로 예정되어 있는 공사 기간 내에 지체없이 마무리해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가치를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9
[속보]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9
[속보]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
美 최신 항모 제럴드 포드호 11개월 배치후 귀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