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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백성현, 2년만에 둘째 얻어…이번엔 아들

입력 2022-08-08 13:49업데이트 2022-08-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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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백성현(33)이 두 아이 아빠가 됐다.

8일 소속사 웨타랩에 따르면, 백성현 부인은 지난달 29일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했다.

백성현은 2020년 4월 조다봄(30)씨와 결혼했다. 그해 10월 딸을 얻었다. 올해 2월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첫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슈돌에서 최초로 공개한다”며 “둘째가 생겼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육아에 더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했다.

아역 출신인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감독 장길수)로 데뷔했다. ‘빅’(2012) ‘아이리스2’(2013) ‘사랑하는 은동아’(2015) ‘닥터스’(2016) ‘보이스’(2017) 등에서 활약했다. 2019년 12월 해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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