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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여름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 공개… 오는 30일부터 운영

입력 2022-06-27 16:02업데이트 2022-06-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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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맥피즈·치킨토마토 스낵랩’ 추가
치즈버거 등 총 7개 해피 스낵 운영… 최대 35%↓
해피 스낵, 지난해 선보인 고객 혜택 플랫폼
한국맥도날드는 여름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을 확정하고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맥도날드 해피 스낵은 버거부터 사이드메뉴, 디제터와 음료 등 다양한 인기 메뉴를 할인가에 즐길 수 있는 소비자 혜택 플랫폼이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프로모션이다.

올해 여름 해피 스낵에는 새로운 메뉴인 ‘레몬 맥피즈 3종’과 ‘치킨토마토 스낵랩’을 추가했다. 레몬 맥피즈는 여름 시즌 탄산음료 메뉴다. 코카콜라와 스프라이트, 코카콜라 제로 등 총 3가지 버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치킨토마토 스낵랩은 또띠아와 치킨텐더가 조합돼 독특한 식감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에그불고기버거와 치즈버거, 필레오피쉬, 아이스아메리카노, 골든 모짜렐라 치즈스틱 2조각 등을 해피 스낵으로 운영한다. 한국맥도날드 측은 해피 스낵 메뉴를 통해 최대 약 35% 할인된 가격에 인기 메뉴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배달 주문 시에는 해피 스낵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해피 스낵은 시즌에 맞게 새로운 메뉴 라인업을 공개해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는 차별화된 혜택 플랫폼”이라며 “여름 시즌에 걸맞은 다양한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즐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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