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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수아, 체중 100명 중 99등…“또래보다 12㎝ 커”

입력 2022-05-24 07:58업데이트 2022-05-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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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 자녀들의 건강 상태가 공개됐다.

이동국은 23일 방송한 채널A 예능물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 자녀 설아, 수아, 시안이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쌍둥이들은 평균보다 성장률이 저조한데 설아는 백분율 상 100명 중 92등으로 키가 큰 편이다. 체중은 93등”이라고 했다. 이동국이 성조숙증을 염려하자 의사는 “성조숙증은 체지방이 과하면 2차 성징이 빨리 나타나는 것이다. 설아는 키와 비율이 아주 적정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수아의 경우 체중 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 또래보다 성장이 2년이나 빠르고 체중은 100명 중 99등이었다. 의사는 “수아가 평균 키보다 12㎝ 크다”며 “지방 세포는 한정돼 있는데 120개가 되면 그걸 그대로 가지고 성인이 된다. 성장기 체중 관리가 중요하다”고 짚었다.

앞서 이동국은 다섯 명의 자녀들과 한 끼에 배달 음식 16만원치를 시켜 먹으며 “식비 진짜 많이 든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동국은 1997년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장녀 이재시(2007년), 차녀 이재아(2007년), 삼녀 이설아(2013년), 사녀 이수아(2013년), 장남 이시안(2014년)을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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