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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몰입감 높이는 TV의 필수조건 ‘초대형, 그리고 8K’… 2022년형 삼성 Neo QLED 8K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2-04-28 03:00업데이트 2022-04-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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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실외 활동이 제한되며 TV 시청 시간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OTT 영화와 프로그램, 스포츠, 게임, 홈 트레이닝까지 TV를 활용한 콘텐츠 시청도 다양해졌다. 수많은 콘텐츠들을 몰입감 있게 즐기기 위해서는 두 가지 필수 조건이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초대형’ 화면과 큰 화면에서도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는 ‘8K 해상도’이다. 2022년형 삼성 Neo QLED 8K는 이 조건들을 충족시키며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필수조건1
초대형 화면
몇 년 전만 해도 TV 크기를 선택할 때 먼저 고려한 점은 거실 크기와 시청 거리였다. 거실이 작아 시청 거리가 짧은 경우에는 큰 화면 TV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다. 최근 집에서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늘고 영화나 공연 등 볼거리가 다양해지면서 거실 크기나 시청 거리에 상관없이 ‘벽면 점유율’이 TV 화면 크기를 선택하는 기준이 됐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큰 화면일수록 영화관과 같은 몰입감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큰 화면은 TV 구매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화면 테두리인 베젤을 최소화한 디자인도 몰입감을 높여준다. 2022년형 삼성 Neo QLED 8K는 베젤 부분이 2.3mm인 ‘인피니트 스크린’으로 벽면에 스크린만 걸어 놓은 것처럼 느껴지며 더욱 생동감 있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필수조건2
8K 해상도


75형 이상의 TV는 커진 화면만큼 해상도 역시 8K 수준으로 높아져야 디테일까지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8K는 4K 해상도 대비 4배 많은 촘촘한 픽셀로 이루어져 가까운 시청 거리에서도 선명하고 빈틈없는 고화질로 몰입감을 높여준다.

2022년형 삼성 Neo QLED 8K는 화질이 낮은 영상을 시청할 때에도 걱정 없다. Neo 퀀텀 디스플레이 8K 기술로 스스로 화질을 분석한 뒤 20개의 뉴럴 네트워크 중 가장 적합한 뉴럴 네트워크를 선택해 화질이 낮은 영상도 8K급으로 업스케일링 해준다.
Why 8K?
완벽한 몰입감 선사하는 ‘현존 최고 해상도’
초대형 TV 구매 패턴이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큰 화면이 TV 구매의 중요한 고려 요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꼭 8K 해상도여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경우도 있다.

‘왜 8K 인가’이란 질문에 대한 답은 몰입감의 완성이다. 대부분의 이들이 ‘진짜 경험하는 것처럼’ ‘현재 그곳에 있는 것처럼 느끼기 위해’ 75형 이상 큰 사이즈의 TV를 산다. 큰 화면의 몰입감과 감동을 완성시켜 주는 것이 바로 해상도이다. 같은 사이즈 화면이라도 픽셀이 많고 촘촘할수록 더 선명하고 디테일까지 살아있는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TV는 구입 후 약 10년 간 시청하는 제품이다. 지금 TV를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초대형 화면에 현존 최고의 해상도인 8K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 Neo 퀀텀 프로세서 8K: 콘텐츠와 포맷에 따라 다를 수 있음. 8K AI 업스케일링은 PC로 연결하거나 게임 모드일 때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음. 8K AI 화질 변환 기능은 FHD, 4K급 영상을 8K 해상도로 변환하며 화질을 보정, 최적화하는 기능으로 영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QNB900ㆍQNB800은 20개 뉴럴 네트워크, QNB700은 8K AI 업스케일링. ※ 1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2006∼2021년 세계 TV 판매 점유율 1위. 옴디아(Omdia) 기준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사진/삼성전자 제공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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